메뉴 건너뛰기

협회소식

웹툰협회(WA) 전세훈 부회장 “웹툰 특성을 이해한 규정 필요” [이미지 편집 = 한송희 에디터]
[뉴스페이퍼 = 유승원 기자] 오는 11월, 도서정가제 재개정 시즌을 앞두고 웹툰계 역시 이목을 집중하고 있다. 지난해 웹툰, 웹소설을 ‘전자책’의 범주로 규정하고 도서정가제 등을 준수하지 않으면 벌금을 부과할 것이라는 골자의 공문이 전달되며 독자들 역시 ‘기다리면 무료’ 등 일부 시스템이 폐지, 웹툰 시장이 축소될 것이라는 우려를 주고받기도 했다. 

 

http://www.news-paper.co.kr/news/articleView.html?idxno=73996

출처 : 뉴스페이퍼(http://www.news-paper.co.kr)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