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협회소식

성명서

 

만협 및 여만협 임원들의 패륜적 행패와 허위사실 유포 등에 대한

소속 협회 차원의 진상조사와 관련자 엄중 문책을 요구한다

 

 

지난 612일 콘텐츠 및 문화예술계 성평등 문화 확산 실천을 위한 성평등 실천 자치규약 선포식에서 만협 및 여만협 임원단은 웹툰협회 부회장의 실천 사례 발표 식순에서 집단으로 자리를 박차고 일어나 보이콧했으며 행사장 입구에서 식장 내에 들릴 만큼 가해자야! 가해자!”라고 외침으로써 타 협단체들이 모여 있는 공적 장소에서 웹툰협회와 웹툰협회 부회장 개인의 명예를 심각히 훼손하는 추태를 저지른 바 있다.

 

특히 여만협은, 추후 자신의 온라인 카페 보고를 통해 예술 문화 창작자 및 종사자 단체 중 유일하게 웹툰협회에서만특정 조항 삭제를 요구하여 따로 서약서를 마련해 서명하였다는, 가장 기초적인 사실조차 명백히 왜곡하여 가짜뉴스를 유포하고 웹툰협회가 이를 지적 및 항의하자 일말의 반성과 사과도 없이 문장 일부만을 소극적으로 수정하며 본질과 상관없는 변명과 핑계로 일관하였으며, 현재까지도 실천이 담보된 실효성 있는 규약을 만들려 노력한 웹툰협회를 일방적으로 매도하는 불순한 의도를 끝까지 유지하고 있다.

 

이에 만협과 여만협 등 협단체 임원들이 웹툰협회를 겨냥해 벌인 명예훼손 및 모욕적 행패에 대해 해당 협단체 차원의 진상조사와 행위자 엄중 문책을 요구하는 바이다.

 

하나, 만협 및 여만협 임원들은 웹툰협회 부회장을 가해자로 지목한 연유와 근거를 제시하라.

 

하나, 만협 및 여만협은 해당 임원들의 타협회를 향한 패륜적 행패는 도저히 개인적 일탈 차원으로 볼 수 없으므로 진상조사와 함께 협회 차원의 자성과 엄중 문책을 단행하라.

 

 

2019. 07. 04

 

()웹툰협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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