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협회소식

 

故 이우영 작가님의 억울함을 기억하겠습니다.

 

그저께 故 이우영 작가 빈소에 조문하였습니다.

유족분들은 만화계 전체가 한목소리를 내주었으면 좋겠다는 당부를 하셨고

우리 협회는 후진적 저작권법 개정을 위한 이른바 ‘이우영 법’ 입법을 목표로 최선을 다하겠다고 약속드렸습니다.

아울러 한국만화영상진흥원 담당자에게 연락해 실무협의체의 빠른 소집을 요청하였습니다. 

 

어제가 발인이었습니다.

다시금 故 이우영작가님의 명복을 빌며

웹툰협회는 필요한 저작권법 개정과 불공정 계약 관행을 타파하기 위해 적극 나서겠습니다.

이우영 작가의 명예와 남은 유족을 위해 해야 할 일을 해내겠습니다.

 

2023. 03. 15.

(사)웹툰협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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