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립암센터와 사단법인 웹툰협회가 최근 상호협력을 위한 협약을 체결했다./사진=국립암센터 제공
국립암센터와 사단법인 웹툰협회가 최근 국립암센터 국가암예방검진동 세미나실에서 상호협력을 위한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웹툰 작가들의 건강증진을 도모하고, 웹툰을 활용한 암 분야 콘텐츠 기획·제작을 통해 암 예방과 국민 건강증진에 기여하고자 마련됐다.
양 기관은 이번 협약에 따라 ▲암 예방 등 캠페인 및 공모전 공동 추진 ▲암 관련 각종 교육자료 공동 제작 ▲웹툰협회 회원의 암 예방 및 건강증진을 위한 캠페인 등에 협력한다.
이번 협약은 웹툰 작가들의 건강증진을 도모하고, 웹툰을 활용한 암 분야 콘텐츠 기획·제작을 통해 암 예방과 국민 건강증진에 기여하고자 마련됐다.
양 기관은 이번 협약에 따라 ▲암 예방 등 캠페인 및 공모전 공동 추진 ▲암 관련 각종 교육자료 공동 제작 ▲웹툰협회 회원의 암 예방 및 건강증진을 위한 캠페인 등에 협력한다.
/ 이해나 헬스조선 기자 lhn@chosun.com